'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재기 논란에…"의심은 이제 그만"
'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재기 논란에…"의심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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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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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도진 SNS


[스마트경제] '미스터트롯' 이도진이 사재기 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도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새 앨범 '한방이야' 음원사이트 캡처본과 함께 장문의 글로 입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방이야'의 낮은 감상자 수와 별점을 볼 수 있어 사재기가 성립이 안 된다는 것.
그는 "요즘, 좋은소식으로 연락받는 날도 많지만 요 며칠 걱정소식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았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도진은 앞서 발표한 곡 '한방이야'가 사재기 의심을 받은 바 있었던 것. 
 
이에 이도진은 "여러분 걱정마세요~ '한방이야' 곡은 윤향기 선생님 아들이자 윤복희 선생님 조카인 윤준호 작곡가님이 만드신 곡이에요"라며 "천천히 알리고 싶은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을 맺으며 그는 "'한방이야'는 언젠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의심은 이제 그만"이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려 그러나 보다",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이도진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한 가수가 지난 2018년 음원 순위조작 업체에 의뢰해 사재기를 시도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후 언급된 바 있으며, 이에 이도진은 이번 글로 직접 나서 의혹을 일축했다.

스마트경제 뉴스편집팀 pres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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