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200만 돌파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200만 돌파
  • 이덕행
  • 승인 2018.01.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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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이덕행 기자]넥슨은 서비스 준비 중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사전예약이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시작한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에는 하루 만에 30만명이 몰리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또 사전예약 시작 한 달이 채 안된 지난 15일 2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오는 1월 25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며 사전예약 참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넥슨은 사전예약 200만 달성을 기념해 참여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으로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를 지급한다.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는 야생에서 포획이 불가능한 희귀 공룡펫으로 '야생의 땅: 듀랑고'의 메인 마스코트인 동시에 귀여운 외형을 갖추고 있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h.lee@dailysmart.co.kr / 사진 =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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