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컨퍼런스(T-CON) 열린다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컨퍼런스(T-CON) 열린다
  • 김진환
  • 승인 2018.12.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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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마케팅 주력 대상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연구와 시도가 활발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마케팅 트렌드를 예측하는 ‘2019 트렌드 컨퍼런스(2019 Trend Conference, T-CON)이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유스마케팅 전문기업인 대학내일과 소속 ‘대학내일20대연구소(www.20slab.org)’에 재직 중인 연구원들과 현장의 마케터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 ‘트렌드 워칭 그룹’ 등 전문가들이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트렌드세터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4년 생)와 Z세대(1995년~2004년 생)의 현재 모습과 2019년 전망에 대한 마케팅 연구보고서를 발표한다.

지난 1년간 집행된 400여개의 트렌드 사례 연구와 100여건에 달하는 정성·정량 연구조사 리포트, 그룹별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통찰을 통해 2019년 실전에 직접 활용 가능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를 통해 소개될 2019년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5대 트렌드 △마이싸이더(My(나의)+Side(~을 중심으로 한)+er(사람)) △실감세대(實感(실감)+世代(세대)) △팔로인(Follow(따르다)+人(사람)) △가취관 (가벼운+취향위주의+관계) △소피커(所(바 소) / 小(작을 소)+Speaker(말하는 사람)) 등이다.

2019 트렌드 컨퍼런스(T-CON)에서는 주요 트렌드 5가지 외에도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방안, 유튜브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디지털 트렌드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마케팅 담당자 혹은 학생, 일반인 관계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티켓링크를 통해 개인 혹은 단체 구매가 가능하다. 참석자에게는 주요 발표 내용을 담은 도서 ‘트렌드 MZ 2019’을 무료로 제공한다.


김진환 기자 gbat@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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