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시스템 개선 등 대대적 개편… ‘세컨드 웨이브’ 영상 공개
듀랑고, 시스템 개선 등 대대적 개편… ‘세컨드 웨이브’ 영상 공개
  • 한승주
  • 승인 2019.01.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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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사진=넥슨

[스마트경제] 넥슨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는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 영상을 7일 공개했다.

2019년 새로워진 모습으로 선보이는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는 지난 12월 업데이트 한 길들인 동물 시스템 개선을 비롯해 ‘개인 소유 섬’ 도입, 농사와 건설 개편, 다채로운 ‘불안정 섬’ 플레이 등 새롭게 변화된 개척 활동으로 깊이 있고 다양해진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오랫동안 내 집을 보존하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소유 섬’을 도입한다. 개인 소유 섬을 통해 아이템 내구도 소모, 재산 관리, 이사 등의 번거로움 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 섬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보상이 등장해 나만의 매력적인 섬을 꾸밀 수 있다.

농사와 건설의 대대적인 개편도 이루어진다. 반복 과정은 줄이고 농사에 노력을 기울인 만큼 실력 상승과 함께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기능과 외형을 함께 고려한 건설 개편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불안정 섬은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된 ‘불안정 군도’로 개편한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임무를 배치하여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고, 다양한 난이도의 환경에서 도전하면 높은 능력치의 보상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세컨드 웨이브’ 업데이트 이후에는 ‘용암지대’를 추가해 새로운 동물과 자연물은 물론, 용암지대에서 획득한 자원으로 신규 기술을 개발하는 등 색다른 형태의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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