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구로 청년이룸과 업무협약 체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구로 청년이룸과 업무협약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2.07.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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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구로 청년이룸이 구로구 청년, 숭실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사회 돌봄·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구로 청년이룸이 구로구 청년, 숭실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사회 돌봄·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숭실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구로 청년이룸이 구로구 청년, 숭실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사회 돌봄·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재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장, 한남희 진로취업센터팀장, 양희성 거버넌스팀 PM컨설턴트, 이준형 구로청년이룸센터장, 이현진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구로구 청년, 숭실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인적 물적 자원 상호 연계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정재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장은 “숭실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거점형으로 관악·구로·금천·동작구 지역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많이 진행할 예정인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상생 협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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