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트라하’, 신규 IP 역대 최초 사전 예약 50만명 돌파
넥슨 신작 ‘트라하’, 신규 IP 역대 최초 사전 예약 50만명 돌파
  • 한승주
  • 승인 2019.02.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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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사진=넥슨

[스마트경제] 넥슨은 15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하이엔드 MMORPG ‘트라하(TRAHA)’의 사전 예약 첫 날 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넥슨은 14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트라하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에 돌입, 시작 하루 만에 사전 예약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신규 IP를 활용한 게임 중 역대 최고 성과다,

트라하는 독창적인 신규 IP를 바탕으로 기존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콘텐츠를 정교하게 구현, 모바일 환경의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가장 제대로 된 MMORPG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의문의 남성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소녀의 이야기’ 티저 영상이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기록한 바 있으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깜짝 공개돼 화제를 모은 크리스 햄스워스 주연의 ‘영웅의 이야기’ TVCF 또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약 50만을 넘어서고 있다.

한편 트라하는 오는 4월 18일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앞서 3월 21일 사전 서버 및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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