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게임즈-온페이스게임즈,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협약
37게임즈-온페이스게임즈,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협약
  • 한승주
  • 승인 2019.03.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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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시샘 커뮤니케이션
사진=더시샘 커뮤니케이션

[스마트경제] 중화권 퍼블리셔 37게임즈와 한국 개발사 온페이스게임즈가 12일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의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양사가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의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을 비롯해 신작 게임의 주요 정보, 영상, 그리고 향후 비전 및 서비스 방향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됐다.

쉬즐가오 37게임즈 총재는 “중화권 합작 개발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도 온페이스게임즈와의 원활한 교류 및 적극적 협력관계를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은 △최대 16명이 참가하는 팀 데스매치 △시대전, 듀얼 등 9개의 게임 모드 △1G 사양의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낮은 사양 최적화 △모바일 환경에 맞춰진 편의성 기능 등이 특징이다.

문재성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합작 개발 서비스를 기점으로 글로벌 게임 산업의 시너지 창출과 실질적 성과를 거두겠다”라며 “37게임즈와 함께 중화권 내 멋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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