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이 경쟁력…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눈길
‘서울 접근성’이 경쟁력…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눈길
  • 김정민
  • 승인 2019.04.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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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최근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각광받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오피스 대비 가격 부담은 낮으면서 서울로의 이동은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환경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의 경우 향후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4분기 서울지역 오피스 임대료는 ㎡당 2만2400원으로 100평짜리 사무실을 임대하려면 약 739만2000원의 월 임대료를 지불해야 한다. 반면, 수도권인 경기도 성남시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같은 100평짜리 사무실을 임대했을 때 약 275만원의 월 임대료로 오피스 사무실과는 약 2배 이상 가격부담이 낮다.

이처럼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서울 오피스와 비교했을 때 접근성은 뛰어나지만 임대료는 저렴한 만큼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역과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형성돼 있어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예컨데 용인~서울고속도로의 경우 경부고속도로의 상습 정체구간인 경기 남부 일대의 교통 분산을 위해 만들어져 기존 용인에서 서울까지 약 50분 소요됐던 운행시간이 15분으로 단축됐다. 이 도로가 지나는 대표적인 수도권 지역으로는 고등IC가 있는 성남 고등지구, 광교IC가 지나는 광교테크노밸리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에서 공급하는 고등지구 마지막 지식산업센터인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고등IC 초입에 위치해 있어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한데다 강남과 가까워 업무연계가 용이하다. 또 분당~내곡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 사통팔달의 쾌속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현재 조성 예정인 제3판교테크노밸리와 직선거리 2km,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직선거리 3km에 불과해 개발 호재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완공예정인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약 20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약 10만명의 고용인원 창출이 기대된다.

인릉산 조망이 가능한 숲세권 입지로 쾌적한 업무환경도 갖췄다. 주변에 상적천, 대왕저수지, 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여유로운 업무생활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상업시설과 인근 아파트 상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8층, 연면적 약 4만9,912㎡ 규모로 지하 1층~지상 8층에 지식산업센터 263실, 지하 1층~지상 1층에 상업시설 48실, 지하 2층~지하 4층에 지식산업센터 창고 22실로 구성된다.

한편, 상업시설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 ‘스텔라포레’는 단지 내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고정수요로 독점할 수 있고, 고등지구에 입주예정인 약 4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의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205-3번지(SK V1 GL메트로시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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