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베스트티처 10명 선정·시상
건국대, 베스트티처 10명 선정·시상
  • 복현명
  • 승인 2019.10.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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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10일 대학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19학년도 후기 강의 베스트 티처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는 10일 대학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19학년도 후기 강의 베스트 티처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건국대.

[스마트경제 복현명 기자] 건국대학교는 10일 대학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19학년도 후기 강의 베스트 티처 시상식’을 개최했다.

건국대는 매 학기 인문사회·예체능, 자연·의학, 공학, 교양 등 부문별로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 10명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시상하고 있다.

2019학년도 후기 인문사회·예체능계열 강의평가 우수 교강사에는 이기성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와 전수민 경제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또 자연·의학·공학 계열에서는 이문현 이과대학 수학과 교수, 이주현 상허생명과학대학 식량자원과학과 교수, 김기재 KU융합과학기술원 미래에너지공학과 교수, 박성정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양영현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교양계열에서는 김범춘 상허교양대학 교수, 남원진 상허교양대학 교수, 정윤성 KU융합과학기술원 줄기세포재생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임융호 건국대 교학부총장은 우수 교강사들에게 직접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한 뒤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수님들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다"며 “오늘 수상하신 교수님들이 우수 강의 비법 사례와 경험을 함께 공유해 교육 혁신 사례를 전체 대학으로 확산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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