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온라인 전용 간편식 냉동 볶음밥 출시
롯데푸드, 온라인 전용 간편식 냉동 볶음밥 출시
  • 권희진
  • 승인 2019.12.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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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푸드
사진=롯데푸드

 

[스마트경제] 롯데푸드는 온라인 판매 전용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에 특화된 전용상품을 선보인 제품이다.

고유의 맛을 나타내는 색을 전면에 사용하는 ‘컬러 마케팅’을 사용해 복잡한 온라인 마켓에서의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디자인을 단순화함으로써 기존 8도 인쇄였던 볶음밥 포장지를 4도 인쇄로 낮추며 인쇄도수를 줄여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했다.

볶음밥의 양은 기존 제품보다 넉넉하게 확대했다. 일반적으로 간편식 볶음밥이 1인분에 220g 내외인 것에 비해 쉐푸드 냉동 볶음밥은 1인분 270g의 풍성한 양으로 기존 자사 볶음밥에 비해 45g이 증량됐다.

‘햄야채볶음밥’, ‘김치볶음밥’, ‘버터간장볶음밥’,‘소불고기 볶음밥’, ‘매콤낙지볶음밥’으로 구성됐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은 달걀 프라이 하나만 곁들여 먹어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더욱 특별한 냉동 볶음밥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국내 냉동밥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1% 성장한 약 91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신선 물류 시스템 발달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량이 전년 대비 45%나 급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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