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건후, 스위스 근황…훌쩍 큰 러블리 남매
나은·건후, 스위스 근황…훌쩍 큰 러블리 남매
  • 스마트경제
  • 승인 2020.03.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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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나 인스타그램
 

 

[스마트경제] 박주호 딸 나은과 아들 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이겨내요! 의료진, 자원봉사자 여러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 건후는 카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나은, 건후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어린이가 된 건후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박주호 아내 안나는 지난 1월 셋째를 출산했다. 이에 안나와 나은, 건후는 스위스에서 지내고 있다. 

스마트경제 뉴스편집팀 pres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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