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아침에온ON, '천연간수 두부' 2종 출시
종가집 아침에온ON, '천연간수 두부' 2종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0.03.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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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상
사진=대상

 

[스마트경제] 대상의 종가집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은 '천연간수로 만든 두부'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침에온ON 천연간수 두부’ 2종은 국산 천연간수를 사용해, 청정 바닷물의 풍부한 영양으로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두부의 맛이 특징이다. 특히, 대상이 국내 천일염 사업 육성을 위해 설립한 신안천일염에서 황토옹기와 자연광으로 건조시킨 천일염으로부터 직접 간수를 뽑아 사용했다.

종가집 아침에온ON 관계자는 "천연간수 두부는 국내산 천연간수를 충분히 걸러 사용해 더 깨끗하고, 고소한 두부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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