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원시티 시그니처’, 초 저금리시대 미래가치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관심
‘디원시티 시그니처’, 초 저금리시대 미래가치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관심
  • 김정민
  • 승인 2020.05.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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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김포 한강신도시 ‘디원시티 시그니처’가 초 저금리시대 미래가치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부동산 업계는 초 저금리 시대에 돌입하면서 미래가치가 높은 수도권 신도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상 금리 인하는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호재로 꼽힌다. 금융상품에 투자해 얻을 수 있는 기대수익이 낮아지는 만큼 높은 수익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이 흘러 들어가기 때문이다. 또한 투자 비용인 대출 부담이 낮아져 부동산 투자수요도 늘어난다. 

정부에서도 현재의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건설 부문에 투자하겠다는 기사들도 나오고 있다. 그만큼 시중에 현금이 많이 풀릴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기준금리가 크게 떨어진 만큼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볼 가능성이 큰데, 현재는 아파트에 워낙 강도 높은 세금, 대출 등 규제가 시행되고 있어 오피스텔이나 지식산업센터 같은 수익형 부동산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부동산 전문가의 말처럼 지금까지 국내 부동산 시장은 기준금리가 떨어지면 반사이익을 봤지만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경제가 악화일로에 있어 상황이 조금 다르다. 교통·주거·교육·문화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개발 호재 등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신도시의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산업 구조 변화에 부동산 시장의 변화의 조짐도 불고 있다.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제조업 기반의 기업환경에서 지식기반산업의 4차산업으로 변하고 있으며,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과 우수중소기업 발굴에 맞춰 정책 및 세제감면 등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찾는 기업체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또한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부동산 투자자들도 투자액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IT기업들 또한 임대료 등 운영비 부담으로 강남 테헤란로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 및 대기업들이 마곡지구 등 서울 서부권으로 모이고 있다. 특히 한강신도시는 서울 서부권에서도 다양한 교통 호재와 더불어 강남 대비 쾌적한 업무 환경, 부담 없는 임대료 및 관리비로 많은 기업이 마곡지구에 이어 새로운 비즈니스 적임지로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강신도시에 이번 달 22일 분양 하는‘디원시티 시그니처’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양촌역(디원시티) 초역세권에 위치한,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1차 사업지를 포함하여 축구장의 18배에 달하는 한강신도시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업무·문화·쇼핑·힐링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디원시티 시그니처’ 지식산업센터는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발코니 특화설계와 지식산업센터 최초 컨시어지 서비스와 파우더룸(샤워시설 포함), 힐링룸, 미팅룸 등 업무특화 지원시설을 통해 업무환경의 질을 높였다.  상업시설은 별동 상가 및 야외공연장, 다양한 휴식공간 등이 들을 갖춘 앨리 스트리트로 조성해, 한강신도시 거주자는 물론 인근 지역의 거주자와 유동인구까지 끌어들이는 한강신도시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원시티 시그니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디원시티) 에서 약 3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김포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이면 닿는다. 김포국제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인접해 있어 국내외 이동 및 물류 관련 이용도 편리하다. 

‘디원시티 시그니처’는 지식산업센터 613실과 상업시설 97실, 창고 12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1층은 주차시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 2~10층은 지식산업센터로 분양되며, 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 75번길 158 상가 B동 310호에 마련되어 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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