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대 니트 최대 2만원 할인 
유니클로,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대 니트 최대 2만원 할인 
  • 양세정
  • 승인 2018.12.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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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캐시미어,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램스울 등 유니클로의 3대 니트 상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하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주차를 20일까지 실시한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캐시미어,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램스울 등 유니클로의 3대 니트 상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하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주차를 20일까지 실시한다.

[스마트경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캐시미어,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램스울 등 유니클로의 3대 니트 상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하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3주차를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홀리데이 프로모션은 이달 27일까지 유니클로 대표 상품들을 특별가에 제공하며, 매주 다양한 테마 아래 금요일마다 온라인스토어와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프로모션 아이템을 공개한다. 3주차인 14일부터 20일까지는 뛰어난 품질과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선물 아이템으로도 적합한 베스트셀러 니트 상품군을 홀리데이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주는 가성비를 대표하는 ‘유니클로 100% 캐시미어 스웨터’를 최대 2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크루넥과 브이넥 등 베이직 스웨터뿐만 아니라 터틀넥, 가디건 등 캐시미어 전체 컬렉션을 2만원 할인해 남성용은 7만9900원, 여성용은 6만9900원에 100% 캐시미어 스웨터를 구입할 수 있다. 총 12가지 색상으로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100% 캐시미어 머플러도 1만원 할인된 3만9900원에 판매해 세트업 스타일링을 즐길 수도 있다. 

최고급 양모의 일종인 메리노 울 100%로 만든 ‘EFM 니트’ 컬렉션 전 상품도 1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남성용 EFM 스웨터는 2만9900원, EFM 가디건은 3만9900원에 선보이며 여성용 크루넥, 브이넥 스웨터는 1만9900원, 가디건과 터틀넥도 2만9900원에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색상과 광택이 특징이며, 세탁기로 관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감촉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램스울’ 제품들도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극세 섬유로 만들어 일반 니트에 비해 훨씬 더 부드러우며, 램스울 특유의 포근한 감촉과 부드러움이 강점이다. 다양한 네크라인의 남성용 램스울 스웨터는 2만9900원, 가디건은 3만9900원에 판매하며 여성용 램스울 크루넥 스웨터 또한 2만9900원에 판매해 포근한 겨울을 위한 커플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 

한편 겨울철 강추위에 꼭 필요한 히트텍 제품들도 2장 구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히트텍 라인업 중 가장 따뜻한 ‘히트텍 울트라 웜’은 2장 구입 시 1만49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성용 히트텍 브라탑 제품은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양세정 기자 underthes22@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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