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스비어, 상큼한 체리향 가득한 ‘체리 생맥주’ 출시
더본코리아 백스비어, 상큼한 체리향 가득한 ‘체리 생맥주’ 출시
  • 양세정
  • 승인 2019.01.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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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맥주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입안 가득 맴도는 상큼한 체리의 맛과 톡톡 튀는 맥주의 풍미가 살아있는 ‘체리 생맥주’를 출시했다. 사진=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맥주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입안 가득 맴도는 상큼한 체리의 맛과 톡톡 튀는 맥주의 풍미가 살아있는 ‘체리 생맥주’를 출시했다. 사진=더본코리아

[스마트경제] 더본코리아의 맥주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대표 백종원)가 입안 가득 맴도는 상큼한 체리의 맛과 톡톡 튀는 맥주의 풍미가 살아있는 ‘체리 생맥주’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통 맥주와는 차별화된 색다른 맥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략적으로 출시된 백스비어 체리 생맥주는 맥주의 시원한 청량감과 향긋한 체리향을 두루 느낄 수 있다. 마시기 전부터 코끝으로 전해지는 과일향이 매력적이며, 맥주의 향을 해치지 않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안주 요리메뉴들과 뛰어난 궁합을 자랑한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과일 생맥주의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해온 백스비어는 인기 맥주인 청포도 생맥주, 자몽 생맥주 등에 이어 출시된 체리 생맥주가 이색 주류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에게 한잔의 힐링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백스비어 체리 생맥주는 전국 백스비어 직·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500원이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백스비어는 테마가 있는 맥주 전문점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트렌드를 리딩하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주류들을 선보이며 그와 어울리는 맛있는 안주 메뉴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중적인 입맛을 사로잡는 취향저격 메뉴들과 가성비가 뛰어난 안주 구성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세정 기자 underthes22@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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