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FILA), 스스밸룩 감성 담은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 출시
휠라(FILA), 스스밸룩 감성 담은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 출시
  • 양세정
  • 승인 2019.01.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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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2019 봄 시즌 대비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휠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2019 봄 시즌 대비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휠라

[스마트경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2019 봄 시즌 대비 ’2019 스프링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레트로한 색감과 디자인 기반으로 휠라의 브랜드 헤리티지에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결합, 뉴트로 트렌드에 걸맞은 아우터가 특징이다. 휠라는 아이돌 그룹 빅스를 모델로 한 스스밸(스쿨 앤 스트리트 밸런스)룩 화보를 통해 출시에 앞서 2019 신학기 아우터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아노락, 바람막이 재킷 등에 휠라의 아이코닉 컬러인 네이비, 화이트, 레드 세 가지 색상을 다양한 블로킹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휠라만의 아이덴티티와 스포티 무드를 강화하기 위해 로고 디자인을 포인트로 새겼다. 가벼운 나일론 겉감에 메쉬 안감을 적용해 통풍성을 높여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대표 아이템인 ‘루즈핏 V 블로킹 바람막이 재킷’은 전면에 V자로 대담하게 새긴 컬러 블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이비와 화이트 혹은 레드와 네이비의 메인 컬러 사이에 포인트 컬러를 배치, 스포티 무드를 한층 강화했다. 

아우터 본연의 기능과 실용성도 고려했다. 밑단과 소매 끝에는 밴딩을 넣어 루즈한 핏을 자연스럽게 잡아줌과 동시에 활동 시 불편함이 없도록 디자인했고, 장시간 활동에도 땀 배출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사이즈는 90부터 110까지 5단위로, 색상은 오프 화이트, 잉크 네이비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이밖에 재킷 뒷면에 새긴 휠라 이탈리아 영문 빅 로고로 휠라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귤러핏 뉴 3단 블로킹 재킷', 일체형 후드와 아웃포켓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는 물론 스트리트까지 더한 'V배색 포인트 아노락 재킷' 등도 출시했다.

 

양세정 기자 underthes22@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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