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5년 연속 K-MOOC 선정·2년 연속 최다 강좌 선정
서울사이버대, 5년 연속 K-MOOC 선정·2년 연속 최다 강좌 선정
  • 복현명
  • 승인 2022.04.18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예술사회공헌지도사 양성과정 묶음강좌, 개별강좌 2강좌 포함 총 6개 강좌 선정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사이버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일반인들에게 우수한 강의를 선보인다.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총 6개 강좌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최다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 선정에는 서울사이버대를 비롯해 EBS, JTBC 2개 방송사와 25개 대학, 기관이 선정돼 케이무크(K-MOOC) 기능 고도화와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묶음 강좌에 선정된 강좌는 여정윤 음악치료학과 교수 외 9인의 ‘청소년예술사회공헌지도사 양성과정’이다.

본 과정은 ▲청소년사회봉사개론 ▲커뮤니티예술활동의 이론과 실제 ▲청소년예술활동과 미디어 ▲청소년커뮤니티 운영의 실제의 4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사회공헌 활동, 청소년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개별강좌에 선정된 강좌는 총 2개 강좌다.

서영수 금융보험학과 교수의 ▲디지털 금융세상의 리스크관리 강좌는 디지털 금융 기초지식과 리스크를 학습하고 가상자산과 디지털 일상의 위험관리에 대하여 배움으로써 향후 디지털 금융시장에 나타날 금융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어 이완형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교수의 ▲기계-인간-환경 공존시대의 휴머니티 경영 강좌는 기계, 인간, 환경 분야의 개념과 이슈를 살펴보고 새로운 공존시대에서 휴머니티 경영의 의미와 각종 사례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해당 강의는 올해 연말 K-MOOC 누리집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강인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K-MOOC 운영 사업에 선정돼 평생학습 참여 수요를 만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신의 시스템을 활용해 전 국민 평생교육 기회 제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