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눈치보지 마세요”… 달콤커피, 좌석대여 서비스 도입
“공부 눈치보지 마세요”… 달콤커피, 좌석대여 서비스 도입
  • 양세정
  • 승인 2019.02.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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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가 매장의 1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좌석대여제를 도입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진=달콤커피
달콤커피가 매장의 1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좌석대여제를 도입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진=달콤커피

[스마트경제] 다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가 매장의 1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좌석대여제를 도입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좌석대여 서비스 도입은 커피 매장을 차를 마시거나 담소를 나누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지만 최근 공부나 회의, 미팅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이 확대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카페에서 혼자 조용히 공부를 하고 싶은 개인이나 모임 또는 회의공간이 필요한 단체 등에 달콤커피는 1인부터 다인 고객을 위한 좌석 예약제를 도입하고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좌석대여 서비스는 1인 1메뉴 이상 주문해야 이용이 가능하며, 예약 고객에게는 파우치, 볼펜, 이어플러그, 쿠키가 담긴 스터디팩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좌석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달콤커피 매장은 양재점을 비롯한 뱅뱅사거리점, 국기원사거리점, 상암점 그리고 분당수내점과 서현점 등 7개 매장으로, 전 매장 이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루 전 유선으로 해당 매장에 이용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간편하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추후 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편할 예정이다.

 

양세정 기자 underthes22@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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