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여건 多 품어 가치 우수한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주목
정주 여건 多 품어 가치 우수한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주목
  • 김정민
  • 승인 2019.02.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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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정부가 주택 시장에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시행하면서, 아파트 시장에는 ‘거래절벽’이 형성된 상황이다.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해 10년 전 세계 금융위기 당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실제 작년 11월 기준 거래 건수는 1,771건으로, 1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거래량(지난달 28일 기준)은 1,147건이며 올 1월 거래량은 349건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거래가 크게 줄면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무주택자들이 상당한 피해를 받고 있다. 거래량 급감으로 고공행진을 지속하던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실소유자들이 가격을 방어하기 위해 시장에 매물을 내놓지 않아 매물이 점점 귀해지고 있다.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대규모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역시 규제가 까다로워지면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점점 멀어지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동북부의 중심 지역인 중랑구 면목동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간 면목동은 생활기반시설 노후화 및 더딘 개발로 저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신규 아파트 개발이 한창이며, 개발 계획이 연달아 발표돼 서울의 신(新) 명품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격대도 합리적으로, 인기가 좋아 실제 분양에 나선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달성 중이다. 

면목동 1405번지에 건립 예정된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청약 1순위 결과, 총 75가구 모집에 총 1,686명이 몰리는 기염을 토했다. 평균 22.48대1에 달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전 주택유형이 마감됐다. 면목3구역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되는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역시 1순위 당해지역 청약접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866가구 모집에 총 3,887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4.49대 1,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달성했다. 

이런 가운데 면목동 소재 아파트로 성공 신화를 이어갈 단지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다. 이 단지는 면목동 371-134번지 일원에 건립 예정으로,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이내 거리(직선거리 50m)에 위치해 초역세권의 장점을 확보했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5층의 3개동에 총 414세대(예정, Shift 155세대 포함) 규모로 조성 예정이다. 소규모 가구가 급증한 최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34㎡, 40㎡, 49㎡의 소형특화면적이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 84㎡도 갖춰 수요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의 빛나는 가치는 우수한 교통망에서도 확인된다. 7호선 용마산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단 10분대에 연결된다. 5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으로의 환승도 수월해 서울과 경기권 지역에 쾌속 접근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 천호대로 등 광역 교통망을 품고 있는 단지로, 차량 이용도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사하는 숲세권 단지로, 중랑천과 아차산, 용마폭포공원 등을 갖춘 용마산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서울 도심에서 누리기 힘든 청정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경희대학병원 등 중랑구의 완벽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예상된다.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한 거리에 중곡초, 면남초, 용마중이 있고, 명문고인 대원외고 및 대원여고와 경희대, 외국어대, 시립대 등 대학교 시설도 풍부해 학세권의 조건도 충족한다. 자녀 교육 환경이 월등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중랑구에 진행 중인 다양한 개발 사업 역시 이 단지의 경쟁력을 더한다.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중랑코엑스(가칭) 조성이다. 지역 최대 개발사업으로 손꼽히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동부간선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하고 고속화도로와 간선도로의 이원화로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역 내 교통망이 더욱 우수해진다. KTX경강선(서울~강릉) 개통을 계기로 추진 중인 중락코엑스(가칭) 조성 사업은 상봉과 망우역 일대를 쇼핑문화복합역사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도시미관개선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거 가치 및 지가 상승이 예견된다.

역세권과 숲세권, 학세권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장점에 미래가치까지 갖춘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는 지역의 대표 주거 랜드마크로의 성장이 예고된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홍보관은 중랑구 상봉동 126-42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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