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 26일까지 '미리 삼삼데이' 진행
GS수퍼마켓, 26일까지 '미리 삼삼데이' 진행
  • 김소희
  • 승인 2019.02.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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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에서 한 소비자가 미리 삼삼데이 행사를 통해 삼겹살을 구입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GS수퍼마켓에서 한 소비자가 미리 삼삼데이 행사를 통해 삼겹살을 구입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스마트경제] GS리테일에서 국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을 전국 최저가에 도전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에서는 삼삼(3월3일)데이에 앞서 알뜰하게 삼겹살과 목심을 미리 즐길 수 있도록 이달 26일까지 ‘미리 삼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최근 시세 하락에 따른 양돈 농가 돕기 차원의 소비촉진 행사를 기획해 미리 삼삼데이 사전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삼겹살과 목심은 GS리테일 지정농장에서 생산된 돈육 상품이다. GS수퍼마켓은 경북 김천, 군위, 전남 함평 등 지정 농장에서 철저한 관리 속에 사육하고 건강하게 자란 돈육을 공급받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GS리테일은 최근 안전·안심 축산물에 관심이 높아진 데 따라 GS리테일 지정 농장의 체계적인 이력 관리를 통한 안전한 돈육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향후에도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문용진 축산MD는 “GS리테일의 우수한 지정농장의 철저한 사육으로 건강하게 자란 돼지고기만 선별하여 공급한다”며 “안전·안심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Fresh, 친환경 삼겹살 및 목심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GS리테일의 우수한 지정농장을 통해서 1등급 이상의 암퇘지만을 철저하게 선별해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ksh333@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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