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 내진 설계 갖춘 용인 타운하우스 ‘파인브리즈’ 주목
마감임박, 내진 설계 갖춘 용인 타운하우스 ‘파인브리즈’ 주목
  • 김정민
  • 승인 2019.02.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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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최근 건축 시장에서 지진 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는 지진에서 비교적 안전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지난해 경주, 포항,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에 내진 설계가 적용돼 안전한 생활이 가능한 주거 상품이 건축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용인 고림동에 위치한 용인 타운하우스 ‘파인브리즈’가 인기몰이 중이다. 마감이 임박한 이 타운하우스는 내진 설계가 적용돼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현재 경기도는 도내 건축물 중 내진 설계를 갖춘 건축물이 12.36%에 불과하며, 단독주택은 고작 7.58%만이 내진 설계를 적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내진 설계를 갖춘 공공업무시설도 12.26%에 불과해 파인브리즈의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된다.

3억원대로 합리적인 분양가 역시 인기 요인이다. 시행과 시공, 분양은 용인에서만 꾸준히 타운하우스 단지를 공급해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우리앤하우징’이 담당하고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A타입(103.76㎡), B타입(102.78㎡), C타입(102.56㎡), D타입(78.22㎡) 총 4개 타입이 공급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설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장독대를 설치할 수 있는 넓은 마당과 테라스가 선사되며, 가족 및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형 선큰가든(안쪽마당) 공간도 갖춰진다. 최상의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타운하우스로 인기가 상당히 좋다. 외벽 디자인 역시 품격이 높다. 고급 실내장식에서 주로 사용되는 벽돌이 사용돼 세련된 분위기를 제공한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된다.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자랑하는 타운하우스로, 집 안에 들어오는 빛과 자연을 누리기에 탁월하다. 내진 설계를 갖춰 지진이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며,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적용돼 경제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봉두산 자락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로, 용인 8경에 해당되는 석성산이 가까워 자연 속 힐링을 누리기 좋다.

용인시청, 용인시 종합운동장,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세브란스병원, 에버랜드,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단지 주변에 밀집돼 도심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대거 밀집돼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예고된다.

타운하우스 가까운 거리에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4곳이 있고,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 송담대학교 등 대학교 시설도 집중돼있어 지역 내 학습 분위기도 우수하다. 은퇴 후 안락한 생활을 희망하는 노년층 부부는 물론, 자녀가 있는 젊은 수요자 등 전 세대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타운하우스다.

우수한 교통망을 품은 용인 타운하우스로도 호평 된다.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가까이 영동고속도로가 지나며, 제2경부고속도로 이용 시 동탄이 5분대, 강남과 판교가 15분대에 연결된다. 인근에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송담대역이 위치해있고, 공영터미널이 가까이 이전될 예정으로, 대중교통 여건도 훌륭하다. 한편,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둔전리 400-2, 2층에 오픈한 용인 파인브리즈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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