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day; The Beginning’ 개최
신한금융그룹,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day; The Beginning’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3.03.29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지역 배터리, 바이오, ESG 분야 총 90개 스타트업 대상 진행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day; The Beginning’을 개최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day; The Beginning’을 개최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day; The Beginning’을 개최했다.

‘Hero day; The Beginning’은 2023년 ‘신한 스퀘어브릿지’ 서울, 인천, 대구, 대전에서 육성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 네트워킹 행사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2023 신한 스퀘어브릿지 스타트업 모집’에는 배터리, 바이오, ESG 등 분야의 1377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이 중 90개 업체가 선발됐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스타트업과 함께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자산운용, 신한벤처투자 등 신한금융의 주요 그룹사, VC, AC 등이 참여해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 스퀘어브릿지‘는 최근 벤처ᆞ스타트업 업계의 투자 환경 악화에도 그룹의 인적ᆞ물적 지원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혁신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그룹의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신한 퓨처스랩’을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노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아기유니콘 200' 프로젝트에 금융권 최다인 31개사, CES 2023최고혁신상, 혁신상 수상기업 21개사를 배출하는 등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