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상품판매 가속도
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상품판매 가속도
  • 김소희
  • 승인 2019.03.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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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기준 누적판매 2000만개…올해 50여곳 이상 파트너사 확보 집중
한 소비자가 GS수퍼마켓의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보고 있다./사진=GS리테일
한 소비자가 GS수퍼마켓의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보고 있다./사진=GS리테일

[스마트경제] GS슈퍼마켓의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7년 11월 출시돼 9개월 만인 2018년 7월 1000만개의 판매고를 올린 지 약 7개월 만인 2019년 2월 추가로 1000만개가 판매됐기 때문이다.

매출 역시 2018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94% 증가됐다. 2019년 1~2월 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2.3% 신장됐다.

GS슈퍼마켓은 현재 49개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는데, 향후 GS리테일의 판매 데이터와 상품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올해 말까지 파트너사를 2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소통과 상생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리얼프라이스’는 파트너사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얻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올해는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해 대한민국 대표 PB브랜드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ksh333@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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