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 AI 3대 서비스' 로 B2B 시장 공략 박차
LGU+, ' AI 3대 서비스' 로 B2B 시장 공략 박차
  • 권희진
  • 승인 2023.11.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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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스마트경제]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센터인 AI컨택센터(AICC), AICC 클라우드, 소상공인 AI 설루션인 '우리가게 AI' 등 3대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해 B2B(기업간 거래) AI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2021년 3월 내놓은 'U+ AICC On-Premise'는 2년여 만에 550억 원의 수주 매출을 달성했고, 지난 9월에는 구독형 서비스 'U+ AICC 클라우드'를 출시해 중견그룹과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영세 사업자를 위해 전화 단말과 AI 응대, 손님 메모 기능을 탑재한 '우리가게 AI' 정액요금제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AICC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소상공인 시장은 우리가게 AI로 공략하는 ‘AI 3대 서비스’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 박성율 기업기반사업그룹장은 “LG유플러스는 다수의 콜센터 인프라 솔루션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센터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오랜 시간 다져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사 AI 역량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B2B AI 플랫폼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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