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fresh, 재료손질 필요없는 조개찜·해물찜 선봬
GS fresh, 재료손질 필요없는 조개찜·해물찜 선봬
  • 김소희
  • 승인 2019.03.19 2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S fresh의 깡통조개찜 및 깡통해물찜 연출 이미지/사진=GS리테일
GS fresh의 깡통해물찜 연출 이미지./사진=GS리테일

[스마트경제] 조개찜과 해물탕을 재료 손질 없이, 용기 걱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 등장했다.

GS리테일의 모바일 쇼핑몰 GS fresh(프레시)는 배송된 캔 상품에 물을 붓고 바로 불 위에 올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깡통조개찜, 깡통해물찜을 1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동이 간편하고 직화조리까지 가능한 캔에 해감 등 전처리가 완료한 수산물을 담은 상품이다. 

특히, 철저한 검사를 통해 인체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캔용기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깡통조개찜은 피홍합, 키조개, 피꼬막, 생합, 가리비를 산지에서 미리 깨끗하게 해감해 포장했다. 가스레인지, 인덕션, 직화 등 다양한 방식의 조리가 가능한 캔에 담겨있고 종이컵 한 컵 정도의 물만 추가해 끓이면 15분만에 깔끔한 조개찜을 즐길 수 있다.

깡통해물찜은 미리 손질된 꽃게와 통오징어, 홍합, 새우에 곤이와 관자 등을 캔용기에 동봉된 육수와 비법 양념을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시원한 해물탕을 즐길 수 있다.

GS리테일은 해산물에 대한 해감, 세척 등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조리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한 특성이 있어 캠핑, 집들이 등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주삼 GS리테일 EC마케팅팀장은 “음식을 준비하며 시간과 노동력을 소모하기보다는 개인의 능력 개발에 좀더 집중하려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민해 이번 깡통 조개찜 등의 이색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ksh333@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