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강릉영동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3.12.0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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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숙 총장 “종합적인 교육과정으로 독창적, 참신한 아이디어 작품 많아”
강릉영동대학교가 지난 7일 강릉영동대 예지인 1관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교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3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강릉영동대.
강릉영동대학교가 지난 7일 강릉영동대 예지인 1관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교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3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강릉영동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강릉영동대학교가 지난 7일 강릉영동대 예지인 1관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교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3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강릉영동대 교육혁신처 교수학습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캡스톤 다지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지구를 지켜라’ 이름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파괴된 환경복구 미션을 보드게임으로 구현한 ‘지구방범대’팀(유아교육과)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 ‘허리근육 강화를 위한 불안정 좌판 의자 개발’을 수행한 ‘2023년도 물리치료과 A반’ 팀(물리치료과)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르기쉐’(에너지신소재과)와 ‘6캔 두잇’(치위생과) 팀이, 장려상에는‘커피생활’(호텔리조트과),‘메터택시’(AI메타버스과), ‘골드맘 시스터스’(관광경영과), ‘따뜻한 우리팀’(전기과), ‘톤스캡’(간호학과) 팀이 각각 수상했으며 우수지도자상에는 유아교육과 최은숙 교수가 받았다.

현인숙 강릉영동대 총장은 ”캡스톤 디자인은 학부과정에서 배운 전공을 바탕으로 산업체 등이 필요로 하는 과제 등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문제해결을 경험하는 종합적 교육과정“이라며 ”올해 경진대회는 생각지 못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이 매우 많았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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