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누리고하이브 센터, 평생직업교육 ‘제과기능사시험(파티시에) 과정’ 수료식 실시
배화여대 누리고하이브 센터, 평생직업교육 ‘제과기능사시험(파티시에) 과정’ 수료식 실시
  • 복현명
  • 승인 2023.12.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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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 23일 평생직업교육 3050생애도약기 취업·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제과기능사심화(파티시에)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배화여대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 23일 평생직업교육 3050생애도약기 취업·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제과기능사심화(파티시에)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배화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 23일 평생직업교육 3050생애도약기 취업·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제과기능사심화(파티시에)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제과기능사심화(파티시에) 과정은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 이후 심화 과정에 대한 수료자들의 높은 선호와 요구에 따라 개설됐다. 

총 20명의 수강생이 선착순으로 모집됐으며 지난달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5회차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초콜릿 퐁당 케이크,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마스카폰 치즈 크림, 오렌지 시퐁케이크, 월넛 페퍼 비스코티 등 심화된 제과 실습 교육을 받았으며 초콜릿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플레이팅 방법도 익힐 수 있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제과심화(파티시에) 과정을 담당한 한장호 배화여대 조리학과 교수가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과 지역 사회 혁신을 목적으로 한다. 

배화여대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3050세대의 직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신중년의 평생직업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종로구 로컬 대표 식품 개발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산업 실무자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에 진행된 프로그램의 이수율과 만족도평가를 바탕으로 2024년에도 3050생애도약기를 지나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산업 실무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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