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 굿즈 6종 출시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 굿즈 6종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3.12.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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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뚜기
사진제공=오뚜기

 

[스마트경제] 오뚜기는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를 활용해 인형 3종과 키링 3종으로 구성된 굿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8월 캐릭터 론칭 이후 처음으로 출시되는 공식 굿즈이며, 공식몰 오뚜기몰에서 한정수량 구매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인 옐로우즈 굿즈는 세 캐릭터(뚜기, 마요, 챠비)가 ‘일상 속 언제나 곁에서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품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인형과 가방, 열쇠 등에 달아서 나만의 소품을 만들 수 있는 키링으로 제작됐다. 특히 인형 3종 중 ‘뚜기’ 인형은 의상을 갈아입힐 수 있고, 키링 3종 중 ‘마요’와 ‘챠비’ 키링에는 각 캐릭터의 모티브인 마요네스와 케챂 제품 모양의 미니 참 장식이 포인트로 달렸다. 

한편, 지난 24일 남산 서울타워에서 깜짝 버스킹 행사를 열고 내년 1월 오픈 예정인 옐로우즈(Yellows)의 새로운 캠페인 ‘해피냠냠송’을 굿즈와 함께 공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행복하고 포근한 무드를 더욱 잘 전달하기 위해 공식 굿즈 6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가족, 친구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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