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익산 행복나눔마켓·뱅크에 토종닭 20톤 전달
하림, 익산 행복나눔마켓·뱅크에 토종닭 20톤 전달
  • 김소희
  • 승인 2019.03.2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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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연 하림 대표(가운데)가 28일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를 찾아 사랑의 후원 물품으로 토종닭 20톤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하림
박길연 하림 대표(가운데)가 28일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를 찾아 사랑의 후원 물품으로 토종닭 20톤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하림

[스마트경제] 하림(대표 박길연)은 28일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 회의실에서 1억2000만원 상당의 토종닭 윙과 봉 20톤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 전달은 하림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하림은 매년 물품 후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노인시설 109개소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50개소, 복지관, 장애인시설, 자활시설 등 익산시 지역 내 모든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림은 앞서 이달 6일에도 전북광역푸드뱅크를 방문해 사회복지지설 및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전달해 달라며 토종닭 20톤을 기부했다.

박길연 대표는 “하림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사업에 동참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ksh333@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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