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서울모터쇼] 르노삼성차, 쇼카와 마스터 버스로 눈길
[2019서울모터쇼] 르노삼성차, 쇼카와 마스터 버스로 눈길
  • 한승주
  • 승인 2019.03.30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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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2020년 1분기부터 부산공장에서 생산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도 선봬
로렌스 반 덴 애커 르노 그룹 디자인 총괄 부회장(우측)과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좌측)이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로렌스 반 덴 애커 르노 그룹 디자인 총괄 부회장(우측)과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좌측)이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스마트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르노 마스터 버스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브랜드관과 르노 브랜드관으로 구분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다. 

르노삼성차는 오는 2020년 1분기에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양산모델을 선보일 예정으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 

마스터버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마스터버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 브랜드관에는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르노 마스터 버스 모델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한 르노 마스터 밴의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 적용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 모델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전시 모델로 르노의 자율주행 상용차인 ‘이지 프로(EZ-PRO)’와 르노 최초의 전륜구동 상용밴 에스타페트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이지 프로와 에스타페트 등 특별전시모델 외에도 르노삼성 브랜드관에서는 SM6와 QM6를,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클리오와 트위지 등 다양한 모델을 전시한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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