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신제품 ‘더블 빅맥’, ‘빅맥 BLT’ 출시
맥도날드, 신제품 ‘더블 빅맥’, ‘빅맥 BLT’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4.04.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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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맥도날드
사진제공=맥도날드

 

[스마트경제] 맥도날드는 대표 메뉴 빅맥을 업그레이드한 더블 빅맥, 빅맥 BL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더블 빅맥은 기존보다 두 배 많은 4장의 순 쇠고기 패티가 들어간 제품이다.

빅맥 BLT는 기존보다 베이컨과 토마토를 더해 맛을 살렸다.

맥도날드는 모든 비프 버거 메뉴에 청정 자연에서 방목해 키운 100% 순 쇠고기 패티를 방부제와 첨가제 없이 사용하고 있다.

양상추는 국제 농산물우수관리(Global GAP+)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만 공급받고 있으며 토마토도 두 번 살균과 세척을 거친 국내산 토마토만 사용 중이다.

맥도날드는 또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협업한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도 내놨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더블 빅맥’과 ‘빅맥 BLT’는 맥도날드만의 철저한 식재료 선정과 식품 안전 기준을 느껴볼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질’이 담긴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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