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테, 창사 후 첫 분기 흑자 달성
젠테, 창사 후 첫 분기 흑자 달성
  • 권희진
  • 승인 2024.04.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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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젠테
사진제공=젠테

 

[스마트경제] 명품 플랫폼 '젠테'는 올해 1분기 매출 226억원과 영업이익 5억1000만원을 거둬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젠테는 유럽 현지 부티크와 손잡고 700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 명품 플랫폼으로 2020년 설립됐다.

젠테는 분기 흑자를 발판으로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지난해 사상 최대 연간 실적에 이어 창사 첫 분기 흑자 달성이라는 큰 이정표를 세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가품 제로, 부티크 직거래 등 젠테의 핵심 가치에 집중하고 고객들이 만족하는 경험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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