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SW중심대학사업단, 해외인턴십·산학교류 위한 산학 연계 MOU 체결
한국외대 SW중심대학사업단, 해외인턴십·산학교류 위한 산학 연계 MOU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4.04.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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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AI교육원이 SW중심대학사업단 사업 운영 목표 ‘AI 시대를 개척하는 글로벌 융합 전문가 양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수의 AI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해외인턴십(현장실습), 산학 공동연구, 기술개발 등 산학교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한국외국어대학교 AI교육원이 SW중심대학사업단 사업 운영 목표 ‘AI 시대를 개척하는 글로벌 융합 전문가 양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수의 AI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해외인턴십(현장실습), 산학 공동연구, 기술개발 등 산학교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AI교육원이 SW중심대학사업단 사업 운영 목표 ‘AI 시대를 개척하는 글로벌 융합 전문가 양성’을 달성하기 위해 다수의 AI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해외인턴십(현장실습), 산학 공동연구, 기술개발 등 산학교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외대 SW중심대학사업단(사업단)과 산학 연계 MOU를 체결한 기업은 휴테크(HUTECH), 테크벨리(Tech Valley), 더벤쳐스(The Ventures), 비엠오(VMO Holdings), 디지엑스(DigiEX), 오퓰러스(Opulous), 로드스타트(LodestarT), 바미에듀(Bami Edu), 에이제이 에이아이 & 솔루션(AJ AI & Solutions), 몰핑 인텔리젼스(Morphing Intelligence) 등 10개 AI 기업으로, 한국외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인턴십과 산학 프로젝트 체험, 기술 영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나아가 한국외대 사업단은 싱가포르의 Google, 베트남의 VNG 등 아시아의 주요 IT 회사와 연계해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인사이트를 넓히기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이들 AI 기업은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각국의 소프트웨어, AI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각 기업의 전략적 방향과 시장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김낙현 한국외대 AI교육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기업인들에게 국제 비즈니스, 기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산학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와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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