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와 36만개 상품 선봬
티몬,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와 36만개 상품 선봬
  • 권희진
  • 승인 2024.05.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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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몬
사진제공=티몬

 

[스마트경제] 티몬은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GUHADA)와 판매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실시간 연동을 통해 구하다가 취급하는 4700개 브랜드의 36만개 직수입 상품을 티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상품을 전진 배치해 다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티몬은 구다하와의 제휴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할인쿠폰 지급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가방,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 130여개 아이템을 엄선한 특별 기획전도 있다.

이날 오후 9시 티몬플레이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는 인기 상품 52종을 특가에 판매한다.

티몬 관계자는 “럭셔리부터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방대한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쇼핑 경험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탄탄한 상품군, 차별화된 혜택 등을 마련하며 고객 만족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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