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1인 가구 겨냥 ‘분식 간편식 2종’ 출시
GS25, 1인 가구 겨냥 ‘분식 간편식 2종’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4.05.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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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25 
사진제공=GS25 

 

[스마트경제] GS25는 '청년다방', '응급실 국물 떡볶이' 등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소용량 간편식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늘어나는 1인 가구의 간편식 수요를 맞추고자 매장에서 기본 2∼3인용으로 제공되는 제품을 1인용으로 재구성했다.

가격은 4000원대로 매장 메뉴를 1인용으로 환산할 시 최대 50% 저렴하다.

이처럼 GS25가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간편식 카테고리 중점 추진 과제로 유명 맛집 IP 컬래버를 내세운 가운데, GS25 간편식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탄탄한 제품력까지 갖추며 한끼 식사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GS25 간편식의 최근 3개년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2년 41.2%, 2023년 51%, 2024년(5월 29일까지) 30.1%로 매년 두자릿 수 이상 성장하고 있다.

김영진 GS리테일 상품전략팀 팀장은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시장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GS25는 유명 맛집 IP와 컬래버를 진행하고 연구소 형태의 개발 조직을 운영하는 등 계속해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향후 편의점 간편식에 대한 고객 수요가 더욱 다양화 및 세분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GS25는 올 한해 간편식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강화해 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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