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종로청년숲 플리마켓’ 성황리 실시
배화여대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종로청년숲 플리마켓’ 성황리 실시
  • 복현명
  • 승인 2024.06.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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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배화여대.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배화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종로구청, 종로타워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플리마켓에는 총 10개의 판매자 팀이 참여했으며 판매자들은 종로구 민관공학 지역협의체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종로구소상공인회, 창신솔루션앵커 등을 통해 모집됐다.

이번 행사는 시제품을 기획햐도 소비자와 직접 만나 검증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의 창업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으로 2회차를 맞이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은 다음 달인 7월에도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9월에는 ‘배화&종로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HiVE 프로그램을 수료한 취업, 창업자와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 간의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사회 공헌 자율과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종로구 소상공인, 창업자 대상 ‘상품개발·판매 R&D’를 진행함으로써 종로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과 지역 사회 혁신을 목적으로 한다. 

배화여대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2023년도 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바가 있다. 

2024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 확산, 환류를 통해 종로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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