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겨울의 봄’ 발매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겨울의 봄’ 발매
  • 복현명
  • 승인 2024.06.05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가 지난달 1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인 ‘겨울의 봄’을 발매했다. 사진=상명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가 지난달 1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인 ‘겨울의 봄’을 발매했다. 사진=상명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가 지난달 1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인 ‘겨울의 봄’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박상길, 정용성, 엽종민, 한 대희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 등 총 12명 학생들이 모여 전원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만들어낸 곡이다.

이번 발매한 곡은 과거 중독성 있는 멜로디, 다소 파격적인 내용의 가사를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아주 잔잔하고 분위기 있는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며 애절한 사랑이야기의 OST와 같은 느낌을 하로(Haro, 본명 박상길)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Stone Music Entertainment를 통해 발매됐으며 CJ ENM을 통해 유통됐다.

‘스뮤즈(SMUZ)’는 상명대의 영문 머리글자인 SMU에서 온 말로 상명대를 줄여 지칭하는 말이다.

스뮤즈는 작년 10월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인 ‘스뮤든다’를 발표해 교내는 물론 대학가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세 번째 싱글앨범은 유튜브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