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성수베이글, 누적 판매량 70만 개...디저트 1위 등극"
GS25 "성수베이글, 누적 판매량 70만 개...디저트 1위 등극"
  • 권희진
  • 승인 2024.06.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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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25
사진제공=GS25

 

[스마트경제] GS25는 지난 3월 선보인 성수 베이글 2종이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성수 베이글 크림치즈와 어니언크림치즈는 각각 40만개, 30만개 팔리며 냉장디저트빵 카테고리 매출 1·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히트 상품인 크림까눌레의 판매 추이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누적 판매율은 96.8%로 입고된 물량이 거의 전부 팔렸다.

GS25는 성수 베이글이 인기를 끈 이유로 맛집, 디저트 맛집들이 몰려 트렌드 1번지로 꼽히는 성수동을 제품명에 반영해 브랜드화한 점을 꼽았다.

GS25는 상품 인기에 힘입어 블루베리크림치즈 맛을 지난달 30일 출시했고, 이달 말에는 솔티드페퍼크림치즈 맛을 출시한다.

또 이달 한 달간 성수 베이글 3종을 구매할 때 자체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 아메리카노를 함께 구매하면 천원을 할인해준다.

최원필 GS리테일 카운터FF팀 MD는 “집 앞 편의점에서도 디저트 전문점 수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오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핫플(핫플레이스)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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