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프랑스·영국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 성료
대상 종가, 프랑스·영국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 성료
  • 권희진
  • 승인 2024.06.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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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상
사진제공=대상

 

[스마트경제] 대상은 프랑스와 영국에서 각각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종가 김치 블라스트는 종가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 등과 함께 진행해왔다.

올해 프랑스 결선 대회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파리 르 꼬르동 블루 본교에서 열렸다.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대중성, 예술성, 김치와 어울림 등을 적합성 등에 대해 평가했고, 최종 우승자로 힌 웨이 리우 셰프를 선정했다. 2등으로는 한국인 유학생 박종환씨와 파지유 기욤 셰프가 각각 선정됐다.

영국 결선 대회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런던에서 열렸고 헤이든 웡 제빵사가 최종 우승했다.

대상은 오는 10월 종가 김치 블라스트를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다.

뉴욕 대회는 미국의 요리학교 ICE와 뉴욕한국문화원, SF글로벌라이즈가 공동 주최한다. 대상은 대회에서 부스를 열고 종가 김치와 글로벌 브랜드 오푸드(O'Food)를 소개하고 김장 문화와 나눔의 정신을 알린다.

이경애 대상 식품글로벌BU장은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파리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어 이와 관련된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레시피가 다채롭게 접수됐다”며 “글로벌 각지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종가 김치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No.1 브랜드의 위상과 김치의 세계화를 계속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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