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기후지킬 앰배서더’ 환경의 날 행사 참여
덕성여대, ‘기후지킬 앰배서더’ 환경의 날 행사 참여
  • 복현명
  • 승인 2024.06.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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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로 주축이 된 기후지킬 엠배서더가 지난 1일 서울 도봉구 주최 제29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Dobong Now Act'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덕성여대.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로 주축이 된 기후지킬 엠배서더가 지난 1일 서울 도봉구 주최 제29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Dobong Now Act'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덕성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로 주축이 된 기후지킬 엠배서더가 지난 1일 서울 도봉구 주최 제29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Dobong Now Act'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과 일상 그리고 실천, 도봉은 지금 실천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덕성여대 학생들로 주축이된 ‘기후지킬 앰버서더’는 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 학생들과 지역 내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발대식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헌장’ 낭독, 직접 재활용 박스로 만든 종이 피켓을 들고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졌다.

행사진행은 청소년 탄소공감마일리지 체험수기 시상식, 환경유공자 표창장 수여식, ‘기후지킬 앰버서더’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을 비롯해 도봉환경교육센터, 도봉환경교육네트워크 14개 단체, 도봉기적의도서관, 탄소중립실천단 등 지역 내 기관‧단체에서 준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됐으며 구청 1층 로비에서는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새활용), 도시농업, 생물다양성, 친환경먹거리 등 환경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구청 광장에서는 도봉 초등 20가족과 함께하는 제로씨 플리마켓도 열렸다.

김종길 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장은 "기후지킬 앰배서더는 2025년 2월까지 도봉구청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될 것이며 탄소중립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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