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물가 지킨다"...세븐일레븐, 신선식품 릴레이 할인
"밥상 물가 지킨다"...세븐일레븐, 신선식품 릴레이 할인
  • 권희진
  • 승인 2024.06.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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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스마트경제] 세븐일레븐은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편장족'의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매주 새로운 신선식품을 선정해 할인하는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6월 3주차(17∼23일) 신선 프로모션 상품으로 부추(250g)를 3200원에서 1950원으로 39% 할인하고, 대추방울 토마토(500g)도 8500원에서 5500원으로 35% 할인 판매한다.

4주차(24∼30일)에는 절단 대파(100g)를 1500원에서 900원으로 40% 할인하고, 깐양파와 깐마늘도 각각 37%, 38% 저렴하게 판매한다.

7월 첫 주 할인 상품은 성주참외로 선정, 28% 할인해 7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생수 '아이시스 2ℓ'(6개)는 원플러스원(1+1)으로, '아이시스 500㎖'(12개)는 1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민종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MD는 “최근 소포장 신선식품으로 편의점이 주요 장보기 채널로 급성장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상품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제철 채소와 과일 등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착한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 중심 쇼핑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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