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K리그 파니니카드 2024시즌 신상품 출시
세븐일레븐, K리그 파니니카드 2024시즌 신상품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4.06.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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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스마트경제] 세븐일레븐은 2024년 시즌 K리그 파니니카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14개 K리그 클럽 선수 175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카드 175장, 스페셜카드 95장 등 270장으로 지난 시즌(150장)보다 종류가 크게 늘었다.

프로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1부리그는 물론 2부리그 클럽도 포함했다. 1팩당 6장의 카드가 무작위로 들어있다.

이 상품은 점포 출시 전인 이달 3일 24팩 세트 300개가 세븐앱에서 선판매돼 45분 만에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오동근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MD는 “지난해에 이어 ‘K리그 파니니카드 2024’도 앱에서 선판매한 수량이 모두 완판되고 축구팬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K리그 파니니카드를 필두로 지난해 보다 더 다양한 카드를 출시해 스포츠카드의 성지로써의 자리를 굳건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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