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온라인 주류 플랫폼과 손잡고 전용 스토어 오픈
신라면세점, 온라인 주류 플랫폼과 손잡고 전용 스토어 오픈
  • 권희진
  • 승인 2024.06.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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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라면세점
사진제공=신라면세점

 

[스마트경제]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온라인 주류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신라면세점은 국내 1위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에 전문관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출국 예정인 고객이 데일리샷 앱에서 주류를 미리 주문하면 출국할 때 면세품 인도장에서 가져갈 수 있다.

데일리샷은 누적 앱 설치 120만건 이상인 국내 최대 주류 전문 온라인 플랫폼이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12월 온라인 면세 주류 판매를 확대하고자 데일리샷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라면세점은 데일리샷 전문관 개설을 기념해 모든 상품을 최대 3% 추가 할인한다.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최대 30만 데일리샷 포인트도 증정한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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