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파트너십 체결
GS25,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파트너십 체결
  • 권희진
  • 승인 2024.06.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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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25
사진제공=GS25

 

[스마트경제] GS25는 중식 대가로 꼽히는 이연복 셰프와 간편식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서민의 대표 외식 메뉴로 대중적인 수요가 많은 중식 간편식 메뉴를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GS25는 이 셰프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중식 간편식에서 차별화한 상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연복 셰프는 “2020년부터 홈쇼핑 GS샵과 협업을 해오다 보니 편의점에서 상품을 출시한다면 반드시 GS25 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편스토랑 프로그램을 통해 GS25가 우승자 레시피를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것을 이미 확인했기 때문에 저의 중식 역량을 제대로 담은 상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홍성준 GS리테일 간편MD부문장도 “대가와의 협업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대가의 명성을 지켜야 하는 책무도 져야 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일이다”라며 “편의점 한식 먹거리의 전설로 자리 잡은 김혜자 도시락에 이어 편의점 중식 상품의 혁명적 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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