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오리진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을 시각화한 한국적인 공간 연출과 콘텐츠로 현지 호평
궁중비책, 세계 유수의 박람회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위해 노력
[스마트경제] 제로투세븐의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피부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Cosmoprof North America-Las Vegas 2024)’에 참가해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2024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사부터 ODM사, 유통사 등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는 1,0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온 5만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궁중비책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K-영유아 뷰티 브랜드로서 궁중비책의 오리진과 안전성 등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한국적 색채를 담은 차별화된 부스 연출을 통해 궁중비책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하며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에서 시작된 브랜드 오리진을 시각화하고, 베이비 전용라인부터 키즈, 선케어, 매터니티 등 전 카테고리별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일반 소비자와 VIP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는 물론, 유통사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 확장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미국, 캐나다, 유럽, 중동 등 30여 개국에서 온 바이어들의 방문을 돕고 상담 진행했다.
현지 매출 활성화를 위해 아마존 구매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궁중비책 미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여 미국 현지 및 해외 거래처와 고객 확보에도 힘썼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궁중비책은 지속적으로 유수의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며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궁중비책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오리진을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채 기자 sfmks@dailysma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