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저감 공법 적용한 네이처앤베이스 '노니두유', '와디즈'서 첫 선
향 저감 공법 적용한 네이처앤베이스 '노니두유', '와디즈'서 첫 선
  • 김정민
  • 승인 2020.03.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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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노니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고약한 향과 맛 때문에 쉽게 음용이 어려운 것이 손이 가지 않는다.실제로 '신이 내린 선물', '기적의 열매'로 불리기도 하지만 '둘이 먹다 둘 다 죽을 것 같은 맛'이라는 평가도 있다.

노니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의 함량이 포도주스보다 15배, 블루베리 주스보다 약 3.5배 많고, 항염, 면역 증진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슈퍼푸드로 주목 받았다.하지만 거북한 맛 때문에 몸에 좋은 것이 입에 쓰다는 말을 되 뇌이며 코를 잡고 억지로 먹었다면 섭취 방식을 바꿔보자.

코스모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네이처앤베이스(Nature&Base)가 노니를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노니두유'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오는 3월 20일 출시한다.

노니두유는 향 저감 기법을 적용해 노니의 영양소는 극대화하면서도 거북한 향은 최소화했다.두유의 고소한 향과 맛을 더해 부드러운 목 넘김이 가능해 맛있게 음용할 수 있다.


노니는 열대지방의 화산 토양에서 풍부한 일조량을 받으며 자라나는 열매다.땅의 영양 상태에 따라 성분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네이처앤베이스는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에서 농장을 운영, 노니를 직접 재배한다.노니두유에 들어가는 노니는 이 곳에서 재배한 상위 30% 제품만 사용한다.가공은 HACCP(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인증을 받은 국내 공장에서 이뤄진다.재배부터 가공, 유통까지 모든 제조과정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콩 역시 국산 대두를 100% 사용했다.인공감미료인 설탕 대신 국내산 청도 감추출물을 더해 깔끔한 단맛을 구현했다.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 등 인공 첨가물을 배제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노니두유는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에서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노니를 사용하고 국내의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공장에서 가공하기 때문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없다"며 "바이러스 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면역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3040 직장인, 워킹맘, 육아맘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다.고단백 제품인 두유 제품인 만큼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노니두유는 와디즈 뿐만 아니라 코스모인터내셔널의 자사 브랜드인 네이처앤베이스가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네이처앤베이스의 노니두유 외에도 노니주스, 노니분말, 건노니 등 다양한 노니제품을 구매 가능하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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