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총학생회, 법률그룹 테헤란과 자취생 주거지원 안정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성균관대 총학생회, 법률그룹 테헤란과 자취생 주거지원 안정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4.03.14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기(왼쪽) 성균관대학교 인사캠 총학생회장이 이수학 법률그룹 테헤란 대표변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김민기(왼쪽) 성균관대학교 인사캠 총학생회장이 이수학 법률그룹 테헤란 대표변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앞으로 성균관대 학생이라면 전세사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는 법률그룹 테헤란과 함께 지난 13일 ‘자취생 주거지원 패키지’ 사업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자취생 주거지원 패키지’는 성균관대 제56대 총학생회의 종합 지원 사업으로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재학생·휴학생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성균관대 총학생회는 법률그룹 테헤란과 사업 법률 분야의 협약을 맺고 이날 테헤란 서울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법률그룹 테헤란은 법무법인·특허법인·세무법인 협업을 통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다. 2019년 설립 이후 민사와 형사, 가사, 지식재산권, 세무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며 전국 6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법률그룹 테헤란은 성균관대 학생들에게 법률 자문과 소송, 그 외 분야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기 성균관대 인사캠 총학생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성균관대 학우들이 더 낮은 가격에 언제든지 전문적인 법률적 지원을 받음으로써 전세사기 등의 피해로부터 자유로운 주거 생활을 누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