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70, 글로벌 자동차 전문기관서 연이은 호평
제네시스 G70, 글로벌 자동차 전문기관서 연이은 호평
  • 한승주
  • 승인 2019.02.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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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네시스
사진=제네시스

[스마트경제]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G70가 지난달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G70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하는 '에디터스 초이스 2019'에서 콤팩트 세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 7일(현지시각)에는 2019 시카고 모터쇼의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에서 베스트 럭셔리카로 선정되기도 했다. 존 데이비스 모터위크 수석 총괄 프로듀서는 "G70는 균형 잡힌 샤시와 멋진 바디에 화려하고 하이테크한 사양을 갖춘 진정한 럭셔리카"라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G70은 지난 7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카즈닷컴의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2019'에서 럭셔리 스포츠 세단 부문에 선정됐다.

제네시스 G70는 같은 날 캐나다에서도 캐내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로부터 '201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한 G70는 '2019 세계 올해의 차(WCOTY)' 최종후보 10개 차종에도 이름을 올렸다. 세계 올해의 차는 다음달 5일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후보 3개 차종을 발표하고 오는 4월 열리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 선정작을 발표한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 상반기 중으로 북미 지역에서 딜러망 구축을 마무리하고 G90 런칭 등 북미 시장 공략할 방침이다. 앞서 북미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NFL 슈퍼볼 축제 기간 동안 슈퍼볼이 열리는 애틀란타에서 세단 라인업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미국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후원을 이어나갔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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