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사물인터넷기업 그립과 ‘푸드테크 연구 개발’ 업무협약
아워홈, 사물인터넷기업 그립과 ‘푸드테크 연구 개발’ 업무협약
  • 권희진
  • 승인 2023.12.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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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워홈
사진제공=아워홈

 

[스마트경제] 아워홈은 사물인터넷 전문기업 그립과 '푸드테크 공동 연구 개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급식·외식업장의 주방 화재 안전을 강화하고 에너지 사용 절감, 근무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통합 관제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개발한 제품, 시스템과 관련한 지식재산권 등은 양사가 공동소유 한다.

차기팔 아워홈 BX디자인본부장은 "그립과 전국 급식업장에 자동화재예방시스템 도입 등 사업장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한 여러 협력을 이어가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푸드테크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고도화된 기술을 지속 접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푸드테크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세정실 근로환경개선을 위해 '자동 식기세척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현재 전국 구내식당에 ‘화재예방 시스템 및 관제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올해 7월에는 두산로보틱스와 푸드테크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력을 체결하고 푸드테크 협동로봇 솔루션 개발, 로봇 자동화 기술 컨설팅 등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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